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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가전 브랜드 루니엘(RUNIEL) 성장
쿠팡과 네이버를 중심으로 생활가전 브랜드를 키우고, 냉풍기·가습기·에어프라이어·밥솥으로 제품군을 넓혔습니다. 소싱부터 상품 기획, 가격·광고·재고 결정까지 직접 맡았습니다.
- 소싱
- 상품 기획
- 퍼포먼스 그로스
- 가격·재고 결정
2배+전년 대비 회사 매출 성장
(2026년 예상)
(2026년 예상)
AI 스타트업 개발자로 첫 직장 생활모델과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배웠습니다.
퇴근 후 해외 구매대행 부업 시작작게, 직접 팔아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.
대량등록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자동화한 뒤 퇴사퇴사한 달 정산 매출 2,590만 원
소프틀리를 본업으로, 자체 브랜드에 집중생활가전·공구·뷰티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.
8명 팀, 브랜드 4개, 판매 채널 6곳쿠팡·네이버·자사몰·공동구매·와디즈·홈쇼핑
쿠팡과 네이버를 중심으로 생활가전 브랜드를 키우고, 냉풍기·가습기·에어프라이어·밥솥으로 제품군을 넓혔습니다. 소싱부터 상품 기획, 가격·광고·재고 결정까지 직접 맡았습니다.
팀 전원이 Claude Code를 씁니다. 발주·재고와 재무 업무를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고, 인스타그램 릴스·캐러셀 제작과 네이버 카페 바이럴도 AI 기반 시스템으로 돌립니다.
AI를 도입하고 일은 빨라졌지만, 일은 더 많아졌습니다. 빨라진 만큼 더 많은 일을 끝냅니다.
개발자로 일하며 시작한 해외 구매대행 부업에서, 상품을 하나씩 올리는 대신 대량등록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 자동화로 늘린 상품 수가 퇴사를 결정할 만큼의 매출이 됐습니다.
많이 만들 수 있게 된 만큼,
무엇을 끝낼지 먼저 정합니다.
